진해 벚꽃축제 갔다 집에 돌아가는길에 김해 봉하마을에 다녀와봤어요🙂날씨도 너무 좋고 벚꽃도 한창이라생각보다 더 분위기가 좋았던 곳이었습니다.사실 김해 봉하마을은노무현 대통령 생가로 유명한 곳이라한 번쯤은 꼭 가보고 싶었던 장소였어요.입구부터 분위기가 확 달라요조용하면서도 뭔가 차분해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김해 봉하마을은단순 관광지가 아니라걸으면서 생각하게 되는 공간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중간에 이런 벽화도 있는데“야 기분 좋다” 문구가 되게 인상 깊었어요괜히 사진 찍게 되는 포인트입니다🙂김해 봉하마을은 생각보다 넓어요천천히 산책하면서 둘러보는 걸 추천드립니다자전거 대여도 가능해서시간 여유 있으면 이용해보는 것도 괜찮아 보여요노무현 대통령 생가는생각보다 소박한 느낌이었어요그래서 더 현실적으로 와닿는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