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대 오다 노부나가 화기 유입 일본 전국시대로 알려진 센고쿠 시대 때 오다 노부나가는 유럽의 기술과 화기를 사용하여 다른 많은 다이묘들을 정복했습니다. 1582년 오다 노부나가가 아케치 미쓰히데어 의해 암살된 후 그의 후계자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1590년 일본을 통일하고 1592년과 1597년 두 차례에 걸쳐 임진왜란을 일으켰습니다. 조선을 침략 전에 히데요시는 침략에 동참하기 위해 포르투갈 갤런을 고용하려고 했지만 포르투갈인들은 이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사망한 후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세키가하라 전투를 통해 전국의 패권을 쥐었고, 이를 기반으로 에도 막부를 열게 됩니다. 1603년 에도에 수립된 도쿠가와 막부는 자율적인 다이묘들을 통제하기 위한 규범으로 무가제 법도를 포함한 조치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