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의 평화와 화해의 궁전 피라미드 평화와 합의의 궁전이라고도 불려지는 평화와 화해의 궁전은 카자흐스탄의 수도 아스타나에 있는 62미터 높이의 피라미드로 2019년 이후부터 비 종파적인 국립 영성 센터이자 이벤트 회의장으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영국 건축회사 포스터 앤 파트너스가 설계한 이 궁전은 3년마다 열리는 세계 전통 종교 지도자 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2006년에 완공되었습니다. 5,800만달러 한국 돈 약 750억의 비용으로 지어진 이 프로젝트는 세계 전통 종교 지도자 회의를 비롯하여 2011년과 2012년에는 국제 아스타나 액션 영화제가 이 궁전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건물의 피라미드 부분은 62미터 높이로 15미터 높이의 흙으로 덮인 블록 위에 앉아 있으며 이 모든 건축물은 지상 위에 떠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