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갈비를 배부르게 먹고 난 뒤 뭔가 시원하고 달콤한 후식이 생각나 가족들과 함께 인제 베스킨라빈스를 방문했습니다.사실 처음 매장 앞에 도착했을 때는 규모가 생각보다 작고 내부도 다소 어두운 분위기라 영업을 하지 않는 곳인 줄 알았습니다.하지만 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깔끔하게 운영되고 있었고 손님들도 꾸준히 방문하고 있더라고요. 입구 쪽에는 주문 카운터와 아이스크림 진열장이 위치해 있습니다.생각보다 아담한 규모지만 필요한 좌석과 주문 공간은 잘 갖춰져 있었습니다.창가 쪽에는 2~3명이 앉기 좋은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습니다.잠시 쉬면서 아이스크림을 먹기 딱 좋은 공간이었습니다.베스킨라빈스 특유의 핑크 감성이 느껴지는 인테리어도 인상적이었습니다.조용한 분위기에서 후식을 즐기기 좋은 곳이었습니다.내가 선택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