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제주도에 다녀오면서 작은 선물을 하나 챙겨 왔어요.여행을 다녀온 뒤 피곤했을 텐데 함께 일하는 사람들까지 생각해 간식을 준비해 준 마음이 참 고맙더라고요. 선물 상자를 열어보니 제주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감귤 과자와 초콜릿이 가지런히 들어 있었습니다.크고 화려한 선물은 아니어도 누군가 나를 떠올리며 준비해 준 간식은 괜히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제주 느낌 가득했던 하루방 제주감귤 과자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주황색 포장의 하루방 제주감귤 과자였어요.상자 안에 낱개로 하나씩 포장되어 있어서 직원들과 나눠 먹기에도 편해 보였습니다. 포장에는 제주 감귤 그림과 돌하르방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들어 있어 제주 여행 선물다운 분위기가 잘 느껴졌어요.개별 포장이라 한꺼번에 다 먹지 않아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