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대규모 강진이 일어 엄청난 인명피해를 입었다고 합니다. 이번 지진은 금세기 최악의 지진이라고 하는데 현지시간 6일 새벽 튀르키예 동남부에서 강진이 발생한 이후 이틀이 지난 현재 사망자 수는 인접국가인 시리아까지 합쳐서 8천명 이상 넘어섰다고 합니다. 사망자가 수천명 단위로 계속 늘고 있고 이번 강진으로 인한 전체 사망자 수는 2만명을 넘을 수 있다고 합니다. 강진이 발생하고 이틀이 지나 수색 및 구조 작업을 하고 있지만 수색 작업에 어려움이 많다고 하는데 이는 영하권의 강추위와 지진으로 끈긴 전기, 도로가 파손되었고 피해 규모가 워낙 광범위 해서 구조 인력과 장비도 부족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세계 보건 기구에 따르면 " 지금은 시간과의 싸움"이라고 이야기 하며 "매분, 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