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갑자기 결정했던 한라산 등반.버킷리스트였던 한라산 백록담을 보고 내려오기까지 무려 왕복 10시간 정도가 걸렸어요.정상에 도착했을 때는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었는데...막상 성판악으로 다시 내려오고 나니 다리가 제 다리가 아닌 느낌이더라고요.^^배도 얼마나 고팠는지 몰라요.그래서 숙소로 바로 들어가기보다는 서귀포 쪽으로 넘어가 따뜻한 보말칼국수와 시원한 물회로 저녁을 먹기로 했습니다.https://ljypjh0402.tistory.com/entry/%EC%A0%9C%EC%A3%BC-%ED%95%9C%EB%9D%BC%EC%82%B0-%EC%84%B1%ED%8C%90%EC%95%85-%EC%BD%94%EC%8A%A4-%EC%99%95%EB%B3%B5-10%EC%8B%9C%EA%B0%84-%ED%9B%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