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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맛집 카페 숙소 41

서울 과일모찌 한정선 과일찹쌀떡 후기, 딸이 사온 홍시·파인애플·블루베리 요거트

#한정선 #한정선과일찹쌀떡 #서울과일모찌 #과일모찌 #과일찹쌀떡 #서울디저트 #서울디저트맛집 #성수디저트 #찹쌀떡 #과일떡 #블루베리요거트찹쌀떡 #파인애플찹쌀떡 #홍시찹쌀떡 #서울선물 #디저트추천 요즘 서울에서 유명하다는 과일모찌, 과일찹쌀떡 이야기를 종종 들었는데 이번에는 제가 직접 찾아간 게 아니라 큰딸이 서울에서 사 왔어요.“요즘 여기 찹쌀떡 유명해~” 하면서 가져왔는데 포장을 보는 순간부터 제가 생각했던 평범한 찹쌀떡하고는 조금 다르더라고요.색색의 종이에 하나씩 예쁘게 포장되어 있어서 처음에는 떡보다는 작은 선물 꾸러미 같은 느낌이었어요.딸이 사 온 곳은 한정선.이번에 맛본 것은홍시 찹쌀떡, 허니골드 파인애플 찹쌀떡, 블루베리 요거트 찹쌀떡이었어요.포장 색깔도 재료와 어울리게 각..

제주 대형카페 제주당 베이커리카페, 정원 같은 실내와 제주 감성 빵까지

제주 여행을 하다 보면 예쁜 카페가 정말 많아서 어디를 가야 할지 고민하게 되는데요.이번에 다녀온 제주당 베이커리카페는 카페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규모가 남달랐던 곳이에요. 넓은 실내에 식물과 돌, 물을 이용해 제주 자연을 옮겨놓은 듯한 공간이 펼쳐지고, 한쪽에는 다양한 베이커리까지 가득해 단순히 커피만 마시고 나오는 카페와는 조금 달랐습니다.제주 여행 중 날씨 영향을 덜 받으면서 편하게 쉬어갈 수 있는 제주 대형카페를 찾는 분들에게 참고가 될 것 같아 직접 다녀온 후기를 남겨봅니다.처음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넓은 주변 공간이었어요.카페 앞쪽으로 시야가 탁 트여 있고 건물 주변도 여유롭게 조성되어 있어서 도착하자마자 일반적인 동네 카페와는 규모부터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건물은 화려하..

제주 애월 신상 디저트 제롱쿠키, 매장부터 눈길 가는 이색 쿠키샵

아침부터 천천히 애월 쪽으로 움직이다가새로 생긴 디저트 매장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 봤어요.제주에는 예쁜 카페도 많고디저트 가게도 워낙 많아서 이제 웬만해서는 놀라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이곳은 멀리서부터“여기는 뭐지?”싶을 정도로 외관이 독특했습니다.바로 제롱쿠키(JELONG COOKIE)였어요.애월 골목에서 갑자기 만난 동화 같은 공간 처음 도착해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역시 매장 건물이었어요.노란색과 파란색 건물,커다란 시계 장식에 둥글둥글한 출입구까지.일반적인 제주 카페나 디저트숍하고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랐습니다.약간 지중해 어느 작은 마을 같기도 하고동화책 속에 들어온 것 같기도 하고요.사진 찍기 좋아하는 분들이라면들어가기 전부터 한참 머물 것 같은 곳이었어요.^^문 사이로 보이는 제주 바다 입..

제주 구좌 족욕카페 하도로와, 한라산 산행 다음날 지친 발 힐링하기

제주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날을 꼽으라면아무래도 남편과 함께 다녀온 한라산 백록담 등반이 아닐까 싶어요.왕복 10시간 정도 걸렸던 긴 산행이라정상에 올랐을 때의 뿌듯함은 정말 컸지만,그만큼 다음 날이 되니다리와 발에 피로가 그대로 남아 있더라고요.그래서 이날은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움직이기로 했어요.아침에는 에메랄드빛 바다가 예뻤던 코난비치를 보고,그 근처에서 분위기 좋은 브런치를 먹은 뒤다음으로 찾아간 곳이 바로 하도로와 카페였습니다. 제주 코난비치 가볼만한곳, 에메랄드빛 바다에 반한 구좌 행원해변전날 남편과 함께 버킷리스트였던 한라산 등반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왔어요.왕복 10시간 가까이 걸었던 산행이라 다음 날 아침에는 다리가 뻐근해서 어디 멀리 돌아다니고 싶은 생각도 별로 없ljypjh04..

서귀포 쇠소깍 맛집 부에난소라 하효마을, 한라산 등반 후 먹은 보말칼국수와 해녀물회

전날 갑자기 결정했던 한라산 등반.버킷리스트였던 한라산 백록담을 보고 내려오기까지 무려 왕복 10시간 정도가 걸렸어요.정상에 도착했을 때는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었는데...막상 성판악으로 다시 내려오고 나니 다리가 제 다리가 아닌 느낌이더라고요.^^배도 얼마나 고팠는지 몰라요.그래서 숙소로 바로 들어가기보다는 서귀포 쪽으로 넘어가 따뜻한 보말칼국수와 시원한 물회로 저녁을 먹기로 했습니다. 제주 한라산 성판악 코스 왕복 10시간 후기, 버킷리스트였던 백록담을 드디어 만나다제주에서 노마드 힐링 프로그램을 마친 다음 날.사실 이날 한라산 등반은 미리 계획해 둔 일정이 아니었어요.그런데 제주에 와 있으니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이번에 안 가면 또 언제ljypjh0402.com 쇠소깍 근처에서 찾은..

제주 숙소에서 즐긴 바베큐, 노을 보며 흑돼지·한치·고등어 구워 먹은 저녁

제주 여행을 하다 보면 유명한 맛집을 찾아다니는 것도 좋지만,가끔은 숙소에서 여유롭게 보내는 시간이 더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지난 글에 이어 이번에는 제주 숙소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했던 저녁 이야기를 남겨보려고 해요.^^밖으로 나가지 않고 숙소 마당에서 직접 바베큐를 준비했는데, 제주에서 먹는 흑돼지와 한치, 고등어까지 더해지니 웬만한 외식보다 훨씬 푸짐한 저녁이 되었답니다. 저녁 준비를 하면서 먼저 한치를 손질했어요.사진으로 다시 봐도 제법 푸짐하지요?몸통도 도톰하고 다리까지 넉넉해서 구워 먹기 딱 좋았어요.제주에 와서 이렇게 직접 준비해서 먹으니 같은 음식도 괜히 더 특별하게 느껴졌답니다.제주 숙소 마당에서 시작한 저녁 바베큐마당에 테이블을 펴고 이것저것 하나씩 올려놓으니 어느새 제법 근사한..

제주 애월 카페 포용 커피로스터스, 점심 후 여유롭게 즐긴 커피 한잔

제주 애월에서 점심 먹고 찾은 카페포용 커피로스터스에서 잠시 쉬어가기제주에서의 하루가 꽤 길게 이어지고 있었어요.오전에는 숲에서 말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예상치 못하게 프로그램을 조금 일찍 마친 뒤숙소 사장님 부부와 애월에서 맛있는 점심까지 먹었는데요.배는 불렀지만이대로 숙소로 들어가기는 조금 아쉬워서근처 카페에 들러 커피 한잔하기로 했어요.제주 여행을 하다 보면이렇게 일정 사이에 잠깐 카페에 앉아 쉬는 시간이오히려 더 기억에 남을 때가 있더라고요.^^ 저희가 찾은 곳은포용 커피로스터스였어요.붉은 벽돌과 밝은 색 외벽이 어우러진 외관이깔끔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이었습니다.카페 입구에 작은 POYONG 로고가 있어서처음 방문하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커다란 간판부터 눈에 들어왔던 포용 커..

제주 애월 연어 맛집, 연어회부터 초밥 우동까지 만족했던 점심

제주 애월에서 만난 맛있는 점심연어 좋아한다면 한 번쯤 들러볼 만한 곳제주에서의 오전 일정은 조금 예상과 다르게 흘러갔어요.물뫼힐링팜에서 말과 교감하며 숲길을 걷는노마드 힐링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었는데말 한 마리가 다리를 다치는 바람에 프로그램을 중간에 마무리하게 됐거든요.아쉬운 마음은 있었지만무엇보다 말의 상태가 먼저였기에프로그램을 정리하고 숙소 사장님 부부와 함께 점심을 먹으러 이동했습니다.그렇게 찾아간 곳이애월에 있는 연어 전문점이었어요.외관부터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였고관광지 한복판의 북적이는 식당보다는동네 사람들이 편하게 식사하러 오는 곳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창밖 풍경까지 편안했던 공간안으로 들어오니 큰 창 너머로 초록 풍경이 보여서분위기가 생각보다 참 좋더라고요.오전 내내 숲에서 시간을..

제주 동문시장 한치로 끓인 아침 라면, 숙소에서 즐긴 제주여행의 소소한 행복

제주 동문시장 한치로 끓인 아침 라면, 숙소에서 즐긴 제주여행의 소소한 행복제주여행을 오면 이상하게 아침부터 잘 먹게 되는 것 같아요.전날 제주 동문시장을 구경하면서 사 온 한치가 있었는데요.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아침에는 뭘 해 먹을까 고민하다가 라면에 넣어 보기로 했어요.제주에서 먹는 라면인데 여기에 동문시장에서 사 온 한치까지 넣으면이건 맛이 없을 수가 없겠죠.^^평소 같으면 간단하게 라면 한 그릇으로 끝났을 아침이었는데, 이날은 제대로 된 제주 한치라면이 되었습니다.전날 동문시장에서 사 와서 숙소에 가져온 한치예요.양도 생각보다 넉넉해서 처음에는‘이걸 다 어떻게 먹지?’ 싶었는데 결국 라면에 넣어 먹기로 한 선택이 아주 좋았어요.한치는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질 수 있어서 라면이 거의 익어갈 때쯤 넣..

제주 동문시장 먹거리 추천 회·한치회·흑돼지 족발 포장해서 숙소에서 한잔

제주 동문시장 먹거리, 저녁은 숙소에서 푸짐하게제주 여행을 오면 이상하게 하루 종일 먹게 되는 것 같아요.ㅎㅎ동문시장에서 디저트까지 야무지게 사고 이제 숙소로 돌아가려다가...그냥 갈 수가 없더라고요.제주까지 왔는데 저녁은 또 제대로 먹어줘야 하잖아요.^^그래서 이번에는 제주 동문시장 먹거리 중에서 숙소에 포장해 가서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것들로 골라보기로 했어요.회도 사고, 한치회도 사고, 제주 흑돼지 족발까지!결론부터 말하면 이날 저녁 메뉴 선택은 아주 만족스러웠답니다. 시장 안을 돌아다니다가 수조에서 헤엄치는 한치를 발견했어요.제주에 왔으니 싱싱한 해산물을 빼놓을 수 없죠.수조 안에서 움직이는 걸 직접 보니 그냥 지나치기가 더 힘들더라고요.ㅎㅎ제주 동문시장에서 싱싱한 회 포장 저녁에 먹을 회를 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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