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조금 특별한 하루였어요🙂평소 고마웠던 직원분들께 작은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직접 휘낭시에를 만들어 선물로 준비해봤어요.사실 그냥 사서 드려도 되지만,한 번쯤은 정성이 느껴지는 선물을 해보고 싶더라구요.🧁 메뉴는 이렇게 준비했어요✔ 무화과 휘낭시에✔ 얼그레이 휘낭시에두 가지로 구성했어요.무화과는 안에 쫀득하게 씹히는 식감이 있어서씹을수록 달콤함이 올라오고,얼그레이는 은은하게 퍼지는 향이 있어서커피랑 같이 먹기 딱 좋더라구요.처음엔 가루를 체에 한번 내려주고,덩어리 없이 부드럽게 만드는 게 포인트예요.계란과 설탕을 섞고여기에 얼그레이 찻잎을 넣어주니까향이 확 살아나는 느낌이었어요. 무화과는 잘게 잘라 넣어주고반죽에 골고루 섞어주면 준비 끝! 짤주머니에 담아서틀에 일정하게 넣어주면 모양이 깔끔하게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