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집에서 먹는 밥 한 상

시크릿l20b 2025. 11. 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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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외식이 잦은거 같아 주말을 이용해 오래간 만에 집밥을 해먹었어요~

서울에서 딸도 오고  4식구 모두 모였기에

오랜만에 제가 직접 준비한

집밥 스타일 한상을 만들어 사진으로 남겨봅니다~

오늘의 메인 요리는 삼치 조림을 해보았어요~

어머님이 주신 대삼치와 김장철에 맛있는 무를 잔뜩 넣고 

큰아이가 좋아하는 삼치조림을 했답니다^^

 

무의 단맛과 약간의 불맛 그리고 양념이 적당히 어우러져 

생선조림 전문점이 부럽지 않았어요^^

(저만의 생각입니다~^^)

 

반찬으로는 아이들이 잘 먹는 

들기름으로 무친 숙주 나물과 

불맛나는 매콤 어묵 볶음

그리고 갓 담은 김장김치와 계란 후라이와

어제 술을 먹고 들어온 큰딸을 위해 시원하게 된장국도 끓였답니다^^

 

잡곡밥에 시원한 된장국과 얼큰하게 졸여진

삼치조림을 같이 먹으며 가족들이 모두

"집밥이 최고네~!"를 외치며

맛있게 먹어주는 모습에 힘은 들었지만 뿌듯하더라구요~

 

누군가를 위해 음식을 만든다는건 

많은 시간과 노력 정성이 들어가지만

맛있게 먹는 모습에 힘듬이 싹~사라지고 

따듯한 한끼를 식구들과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함만 남더라구요^^

 

바쁘게 살아가는 요즘이지만 가끔은

이렇게 시간애서 집밥을 잘주 해먹어야 겠다고 

생각하는 시간이였답니다^^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를 편안하고 정성이 가득한

밥이 먹고 싶다면 오늘 

"집밥"한번 해보시면 어떨까요? 

웃음과 행복이 가득할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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