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외식이 잦은거 같아 주말을 이용해 오래간 만에 집밥을 해먹었어요~
서울에서 딸도 오고 4식구 모두 모였기에
오랜만에 제가 직접 준비한
집밥 스타일 한상을 만들어 사진으로 남겨봅니다~

오늘의 메인 요리는 삼치 조림을 해보았어요~
어머님이 주신 대삼치와 김장철에 맛있는 무를 잔뜩 넣고
큰아이가 좋아하는 삼치조림을 했답니다^^
무의 단맛과 약간의 불맛 그리고 양념이 적당히 어우러져
생선조림 전문점이 부럽지 않았어요^^
(저만의 생각입니다~^^)

반찬으로는 아이들이 잘 먹는
들기름으로 무친 숙주 나물과
불맛나는 매콤 어묵 볶음
그리고 갓 담은 김장김치와 계란 후라이와
어제 술을 먹고 들어온 큰딸을 위해 시원하게 된장국도 끓였답니다^^
잡곡밥에 시원한 된장국과 얼큰하게 졸여진
삼치조림을 같이 먹으며 가족들이 모두
"집밥이 최고네~!"를 외치며
맛있게 먹어주는 모습에 힘은 들었지만 뿌듯하더라구요~
누군가를 위해 음식을 만든다는건
많은 시간과 노력 정성이 들어가지만
맛있게 먹는 모습에 힘듬이 싹~사라지고
따듯한 한끼를 식구들과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함만 남더라구요^^
바쁘게 살아가는 요즘이지만 가끔은
이렇게 시간애서 집밥을 잘주 해먹어야 겠다고
생각하는 시간이였답니다^^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를 편안하고 정성이 가득한
밥이 먹고 싶다면 오늘
"집밥"한번 해보시면 어떨까요?
웃음과 행복이 가득할 거랍니다^^
#집밥스타일반찬 #집밥한상 #집밥요리 #오늘의집밥 #집에서먹는밥
#삼치조림 #된장국 #반찬만들기 #홈쿠킹 #가정식요리
#어묵볶음#숙주나물#계란후라이#정성가득집밥
#따듯한 한끼식사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무청시래기 보관법, 초보도 성공하는 데치기부터 냉동보관 3개월까지 한 번에” (67) | 2025.11.22 |
|---|---|
| “오늘 저녁 뭐먹지? 10분 만에 완성한 밀키트 집밥 한상 추천” (96) | 2025.11.21 |
| “올해 김장 완성! 김장 김치 담그는 법 총 정리” (37) | 2025.11.16 |
| 달콤 쫀득 집에서도 쉽게 찹쌀 호떡 만들기 (5) | 2025.10.31 |
| 🍋 유자 얼그레이 휘낭시에 만들기 (2) | 2025.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