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와 공주 동학사 쪽으로 나갔다가 점심을 맛있게 먹고 그냥 집으로 돌아가기에는 조금 아쉬워 카페에 들렀어요.이미 점심을 든든하게 먹은 뒤라“커피나 한잔하고 가자~” 했는데….동학사 대형카페 바르비종에 들어서는 순간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답니다.^^빵이며 케이크며 알록달록한 디저트가 얼마나 많이 놓여 있던지….분명 배가 불렀는데 왜 또 빵이 들어갈 자리가 생기는 걸까요?ㅎㅎ게다가 이곳에는 너무나 순하고 귀여운 마스코트 봉길이와 봉길이 베이비들까지 있어서 빵도 먹고 강아지들도 보고 제대로 힐링하고 왔답니다.공주 동학사 대형카페 바르비종멀리서 봐도 건물 규모가 제법 커서 금방 눈에 들어왔어요.하늘까지 예뻤던 날이라 하얀 건물과 파란 하늘이 어우러진 모습이 참 예쁘더라고요.공주 동학사 카페를 찾다 보면 자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