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치원에서 가족과 점심도 먹고 카페까지 들렀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조치원까지 왔는데 그냥 가기에는 조금 아쉬웠어요.여름 조치원 하면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복숭아잖아요.^^그래서 집으로 돌아가기 전에 복숭아를 조금 사 가기로 했습니다.마트나 과일가게에서 사는 것도 좋지만 이날은 조금 다르게 조치원 복숭아 농장에 직접 찾아가서 구입해봤어요.농장에서 직접 구입한 조치원 복숭아농장에서 직접 받아온 복숭아입니다.상자를 열어보니 복숭아가 하나하나 제법 큼지막하고 색도 예쁘게 올라와 있었어요.사진으로 봐도 복숭아 특유의 보송보송한 솜털과 붉은빛이 잘 보이죠.^^이번에 구입한 곳은 유만식 복숭아였어요.조치원은 워낙 복숭아로 유명한 지역이라 지나가다 보면 복숭아를 판매하는 곳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직접 농장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