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까지는 한라산 등반으로 온몸이 뻐근했고,다음 날 아침에는 조금 느긋하게 제주를 즐겨보기로 했어요.아침에 찾아간 곳은 에메랄드빛 바다가 너무 예뻤던 코난비치.제주에 와서 여러 바다를 봤지만이날 코난비치의 맑고 투명한 물빛은 정말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제주 코난비치 가볼만한곳, 에메랄드빛 바다에 반한 구좌 행원해변전날 남편과 함께 버킷리스트였던 한라산 등반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왔어요.왕복 10시간 가까이 걸었던 산행이라 다음 날 아침에는 다리가 뻐근해서 어디 멀리 돌아다니고 싶은 생각도 별로 없ljypjh0402.com 바다를 한참 바라보고 있으니 슬슬 배도 고파지고이왕 제주까지 왔으니 분위기 좋은 곳에서 브런치를 먹어보기로 했습니다.그렇게 찾아간 곳이제주 구좌읍 하도리에 있는 브런치카페 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