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피탕김탕 세종 주말~밥은 하기 싫고 집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외식 메뉴가 뭐가 있을까?고민하다 배달 어플에서 보게 된 피탕김탕~비주얼을 보고 "이게 과연 맛이 있을까?" 의문이 들어오늘은 새로운 음식에 도전해보자 싶어 피탕김탕을 주문해 보았습니다^^시킨지 30분도 되지 않아서 배달이 왔어요~꼼꼼하고 깜끔하게 포장된 모습~ 거기에 종이컵까지 센스있게 보내주셨네요^^(맛있는 냄새에 울 멍딸도 궁금했는지 관심 폭발~) 배달 오자마자 열어봤는데,뚜껑을 여는 순간부터 고소한 냄새가확 올라오더라고요.동글동글한 치즈볼도 먹음직 스럽죠?냄새도 냄새지만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건치즈가 “쭈욱” 하고 늘어지는 비주얼!젖가락으로 들어 올렸는데 치즈가 길게 따라오니까,진짜 이 조합을 만든 사람한테 상 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