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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 26

“세종 스타벅스 아름점, 분위기·맛·사진까지 완벽했던 방문기"

세종 스타벅스 아름점을 딸들과 함께 방문했어요~전체적으로 조용하고 정돈된 분위기가 특징이라 휴식이나 작업을 위해 들르기 좋은 지점이었어요. 넓은 좌석 배치와 깔끔한 조명 덕분에 사진이 자연스럽게 잘 나와 만족스러웠습니다. 세종 스타벅스 아름점의 가장 큰 장점은 차분한 내부 분위기예요. 창가 자리뿐만 아니라 일반 테이블도 공간감이 충분해 휴식 또는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이 찾더라구요^^ 오늘은 커피와 함께 디저트를 곁들였는데, 라떼의 부드러운 크림과 초콜릿 풍미가 깊게 느껴지는 ‘진한 가나슈 9 레이어 케이크’를 선택했어요~케이크는 진한 초콜릿 향이 올라오지만 무겁지 않아서 음료와 함께 즐기기 좋은 디저트였습니다.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는 은근한 달콤함과 살짝 쌉싸름한 커피 향이 겹겹이 올라오는 맛이라일반..

카페리뷰 2025.11.30

“세종 빛 트리 축제 후기|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예쁜 겨울 야경 명소”

🎄 세종 빛트리축제 야경, 직접 걸어보니 더욱 화려한 겨울밤 올해도 정부세종청사 앞 광장에서 열린"세종 빛트리축제"를남편과 함께 다녀왔어요~ 맘카페에서 사진을 보기는 했지만실제 현장은 생각보다 훨씬 넓고작년보다 포토존 구성도 다양해서 감탄이 절로 나오더라구요^^축제의 중심으로 가는 길목은 화려한 조명으로 터널을 꾸며두었어요~빛이 머리 위에서부터 옆으로 흐르는 듯해걸어가는 것만으로도 감성이 충전되더라구요^^ 축제장에서 가장 화려한 구간은 황금빛 조형 터널이였어요~빛이 화려해서 걸어가며 사진찍기 좋아사람이 제일 많더라구요~ 사람이 적을 때 중앙에서 위로 살짝 올려 찍으면인생샷 건지기 딱 좋겠더라구요^^ 축제 중심에는 아주 큰 크리스마스 트리가자리하고 있었어요~금빛 장식과 네온 사인이 정교하게 꾸며져 있어..

일상 2025.11.29

집에서 완성하는 건강한 한 끼, 무밥 비빔밥 레시피

시누가 농사지은 무를 나눠주셔서무가 많아 무밥을 만들어 가족들이 좋아하는 비빔밥을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 무밥 준비 과정깨끗하게 씻은 쌀위에무를 채 썰어 쌀위에 넉넉하게 깔아줍니다.다시마를 한 장 넣어 은은한 감칠맛을 더하고,물은 평소보다 적게 넣어무에서 나온 수분으로밥이 질어지지 않도록 조절합니다.이렇게 지은 무밥은 자연스러운 단맛과촉촉한 식감이 살아 있어 무밥 비빔밥의 베이스로 아주 좋습니다. ■ 무생채 만들기무생채는 무를 채썰어 설탕과 새우젓으로간이 베게 10분정도 두고간이 베인 무생체에 고춧가루, 마늘, 액젖, 매실액,식초를 넣고 가볍게 무쳐 준비합니다.너무 오래 무치면 숨이 죽기 때문에적당히 아삭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비빔밥의 산미와 상쾌함을 더해주는 필수 구성입니다^^ ■ 버..

일상 2025.11.28

세종 처갓집 슈프림 순살 치킨 솔직 후기|닭똥집 튀김 조합이 진짜였다

오늘은 오래간만에 작은딸이 먹고 싶다는"처갓집 슈프림 순살치킨"을 주문해 보았어요~시킨지 얼마 되지 않아 도착한 치킨~포장을 열기도 전에 냄새가 입맛을 자극하네요^^ 포장을 열자마다 달콤하고 고소한 향일 올라오는데사진에서 보듯이 비쥬얼이 너무 좋죠?순살로 시켜 먹기 편하고 소스가 넉넉하게 들어있어치킨이 촉촉해 보이네요~^^닭똥집 튀김은 정말 기본 튀김~단촐하지만 치킨의 단짝인 치킨무와 야채 샐러드도 들어있네요^^ 치밥의 정석 이 메뉴는 단독으로 먹는 것보다 밥과 함께 먹어야 더 맛있는거 다들 아시죠?밥과 함께 다시 세팅을 하는데야채 샐러드에 소스가 없어 그릇에 담아 보니 소스가 포장용기 바닥에 있더라구요~소스를 안넣어 주신줄 알았는데뚜껑에 뭍지 말라고 바닥쪽에 넣어 주시나 봅니다~ 🍚 치밥 조합 미..

일상 2025.11.27

담양 메타프로방스 가을 여행, 은행나무 길부터 맛집까지 완벽 코스

주말 광주에 갔다가 오래간만에 힐링 할 겸"담양 메타프로방스" 에 다녀왔어요~예전에도 몇 번 와본곳 이지만 가을빛이 깊게 내려앉은 풍경은 처음이였어요^^입구부터 마카롱 조형물과 빨간 뾰족 모자 장식이 보이는데,아이들도 좋아하고 어른들도 잠시 멈춰서인증샷을 남기기 좋은 공간이었어요.이런 소품 하나하나가 메타프로방스만의감성을 확실히 보여주는 것 같아요 골목마다 분위기가 달라서 천천히 걸으며구경하기만 해도 반나절이 훌쩍 지나가더라고요. 겨울이라 곳곳에 산타 장식과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가득하고가족 단위, 반려견과 함께 여행온 사람로활기가 넘치더라구요^^ 아침도 먹지 못해 배가 고파 근처에 식당을 검색해 봤어요~이번에는 개딸램도 같이 다니기에 '애견동반식당' 을 찾아보니근처에 새벽식당이란 곳이 있더라구요~ 외관부..

“광주 가볼만한 곳 – 5·18 자유공원에서 만난 살아있는 역사 현장”

📍 광주 가볼만한 곳 — 5·18 자유공원에서 마주한 묵직한 하루 친구가 광주에 가게를 오픈해서 들렀다가 ‘광주 가볼만한 곳’을 검색하면 가장 먼저 나오는 장소!바로 5·18 자유공원을 방문해 보았어요~가볍게 산책하러 왔다기보다,꼭 한 번 직접 걸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컸습니다.공원에 도착하자마자 보았던 대형 조형물은 예상보다 훨씬 웅장했고,푸른 하늘 아래 ‘자유’라는 단어가 유난히 또렷하게 보이네요~가을 햇살에 반짝이는 글자들을 보며,이곳이 단순한 공원이 아니라‘기억해야 할 장소’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상무대 표석 앞에서 시작된 역사 여행입구 가까이에 자리한 상무대 표석은이 공간의 시작을 알리는 듯했어요~안내판을 천천히 읽고 있으니,이곳이 과거 군사시설이었으며 민주화운동과깊은 관련이 있는 ..

하루 30분 투자로 몸이 가벼워지는 건식 찜질 카페

친구가 공방을 운영하던 곳을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하여"THE 따숨"이란 건식찜질 카페를 오픈해서주말을 이용해 방문해 보았어요^^ 겉에서 보기에는 조용한 주택가 속 작은 가게처럼 보였지만,문을 여는 순간 따뜻한 온기와 은은한 향이 퍼지며완전히 다른 세계가 펼쳐졌습니다.친구가 꿈꿔오던 ‘힐링 공간’이 어떤 모습일까 궁금했는데,직접 와보니 왜 이곳을 만들고 싶어 했는지 단번에 이해가 되더군요. 내부는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건식찜질카페로일반적으로 알고 있던 찜질방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였고,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작은 휴식 공간처럼 꾸며져 있었어요.입구부터 깔끔하게 정리된 인테리어와따뜻한 조명이 먼저 반겨주었고,곳곳에 놓인 식물들이 자연스러운 생기를 더해줘편안함이 배로 느껴지더라구요^^ 가장..

일상 2025.11.24

“무청시래기 보관법, 초보도 성공하는 데치기부터 냉동보관 3개월까지 한 번에”

최근에 김장 준비하면서 시장에서신선한 무청이 가득 달린 무 한 단을 사왔어요무는 김장에 쓰고 남은 무청시래기는 데쳐서 냉동보관했다 먹는데요~오늘은 누구나 따라 하면 실패 없는 무청시래기 데치기 보관법을확실히 정리해 두려고 사진 찍어가며 준비했습니다 😊(실제 경험으로 알려드리는 실패 없는 방법) 무청시래기 데치기 보관법 – 실패가 사라지는 핵심 포인트 정리무청시래기를 데칠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바로“이 과정”을 모르고 지나가는 거에요~아무리 신선한 무청을 사용해도이걸 지키지 않으면 식감이 질기고 맛이 떨어지게 됩니다.이번에 소개할 무청시래기 데치기 보관법은사진 그대로 따라 하면 누구나부드러운 시래기를 완성할 수 있는 실전 팁입니다^^ 1. 끓는 물 준비넓은 냄비에 물을 넉넉히 담아 강한 불에서..

일상 2025.11.22

“오늘 저녁 뭐먹지? 10분 만에 완성한 밀키트 집밥 한상 추천”

오늘은 집에서 간단하게 준비할 수 있는 밀키트 집밥을 이야기 해보려 해요~바쁜 날에도 부담 없이 조리할 수 있고,맛은 식당 수준이어서만족도가 높았던 음식이에요~^^ 요즘 나오는 밀키트는 내용물 구성이 좋은거 같아요~대파, 양파, 곱창, 부속들이 가득 들어있는거 보이시죠?밀키트라고 해서 내용물이 부실할 줄 알았는데 일반 식당 못지 않게 재료가 실한 느낌이였어요^^ 무엇보다 밀키트 임에도 오래 끓여낸듯 진하고 깊은 맛의곱창전골 국물이 술을 부른다며 남의편이 좋아라 하더라구요^^(제 개인적인 입맛은 곱창전골 보단 얼큰 순댓국 같은 느낌?) 두번째 밀키트는 방어회무침~요즘 방어철인거 아시죠? 예전에 제주도에서 먹었던 방어가 생각나서 사보았어요^^ 무침소스에 갖은 채소까지 들어있고 방어회도 적지 않은 양이 들어..

일상 2025.11.21

집에서 먹는 밥 한 상

요즘 외식이 잦은거 같아 주말을 이용해 오래간 만에 집밥을 해먹었어요~서울에서 딸도 오고 4식구 모두 모였기에오랜만에 제가 직접 준비한집밥 스타일 한상을 만들어 사진으로 남겨봅니다~오늘의 메인 요리는 삼치 조림을 해보았어요~어머님이 주신 대삼치와 김장철에 맛있는 무를 잔뜩 넣고 큰아이가 좋아하는 삼치조림을 했답니다^^ 무의 단맛과 약간의 불맛 그리고 양념이 적당히 어우러져 생선조림 전문점이 부럽지 않았어요^^(저만의 생각입니다~^^) 반찬으로는 아이들이 잘 먹는 들기름으로 무친 숙주 나물과 불맛나는 매콤 어묵 볶음그리고 갓 담은 김장김치와 계란 후라이와어제 술을 먹고 들어온 큰딸을 위해 시원하게 된장국도 끓였답니다^^ 잡곡밥에 시원한 된장국과 얼큰하게 졸여진삼치조림을 같이 먹으며 가족들이 모두"집밥이 ..

일상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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