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과 코스트코갈 일이 있어 갔다가그냥 지나치기 힘든코너~바로 코스트코 간식 코너인 것 같아요.이번에 장 보러 갔다가 직원 눈에 들어온 게고디바 초콜릿 세트랑 바움쿠헨이었는데,먹고 싶다고 해서 사보았어요~일하면서 하나씩 꺼내 먹을간식을 찾고 있었다면 딱 좋은 조합이었어요. 먼저 고디바 크런치 초콜릿은다크, 밀크, 밀크카라멜 이렇게세 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었어요.개별 포장이라 하나씩 꺼내 먹기 좋고,생각보다 크기도 있어서 커피랑 같이 먹기 딱이더라구요.특히 다크 초콜릿은 너무 달지 않아서코스트코 간식 중에서도 어른 입맛에 잘 맞는 느낌이었어요. 바움쿠헨은 포장을 열자마자단면이 너무 예쁘게 보여서 사진부터 찍게 되더라구요.한 겹 한 겹 쌓인 결이 살아 있고,촉촉하면서도 퍽퍽하지 않아서 부담 없이 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