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늘은 휴가로 하루 쉬는 남편과 점심을 먹으러 생선구이집을 찾아가 보았어요~유명세는 들었는데 가볼 기회가 없었는데 시간내서 가보게 되네요^^ 외관부터 벽돌 건물이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라 오픈전인데요 손님이 많더라고요. 입구부터 ‘직접 구운 생선구이’라는 문구가 눈에 띄었는데, 그만큼 자신감이 느껴졌습니다. 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셀프 코너에는 각종 반찬과 샐러드, 그리고 떡볶이와 잡채까지 준비되어 있었어요. 요즘은 생선구이집에서도 셀프바를 운영하는 곳이 많던데 세종시 고등어밥상도 셀프바가 되엉있어 반찬 리필 걱정이 없더라구요. 식사 후 커피 머신도 마련되어 있어요~저는 예약을 하고 가서 카운터에서 미리 선결재를 하고 자리를 안내받아 앉았는데요~테이블링에 등록하시고 본인의 번호가 호출되면 ..